K-ETA 면제와
e-Arrival Card 확인 포인트
K-ETA와 e-Arrival Card의 차이
K-ETA 면제 중
K-ETA(케이타)란?
한국에 관광·단기 체류로 갈 때 미리 온라인으로 받는 "전자 입국 허가"를 말합니다. 미국 여행의 "ESTA"와 같은 개념이에요. 비자는 필요 없지만, 인터넷으로 "입국해도 좋다"는 허가를 받는 구조입니다. 정식 명칭은 Korea Electronic Travel Authorization.
👉 하지만 지금은 일본인은 신청 불필요!
2026년 12월 31일까지 일본인은 면제되어 있습니다. 원래는 10분 정도의 온라인 신청(3년 유효)이 필요하지만, 현재는 신청 없이 한국에 입국할 수 있습니다.
e-Arrival Card 필수
e-Arrival Card(이어라이벌 카드)란?
한국에 입국할 때 필요한 "전자 입국 신고서"를 말합니다. 예전에는 비행기 안에서 종이 입국 카드를 작성했지만, 그것이 온라인 버전으로 바뀐 것입니다. 일본의 "Visit Japan Web"과 같은 개념이에요.
👉 2026년 1월부터 모든 외국인에게 필수!
종이 입국 카드는 2025년 말에 폐지되었기 때문에, e-Arrival Card를 사전 등록하지 않으면 공항 입국 심사에서 시간이 걸립니다. 스마트폰으로 10분 이내에 무료로 완료할 수 있습니다.
현재 상황
- K-ETA: 일본인은 2026년 12월 31일까지 면제.
- e-Arrival Card: 2026년 1월 이후 사전 등록 필요.
등록 절차
- 공식 사이트 열기한국 법무부 공식 포털로.
- 필요 정보 입력여권, 여행 날짜, 숙소 준비.
- QR 코드 저장등록 후 화면을 스크린샷.
- 입국 시 제시공항에서 QR 화면을 보여주기.
e-Arrival Card 공식 사이트
공식 사이트에서 등록하기 →자주 묻는 질문
Q. 둘 다 필요한가요?
일본인은 현재 K-ETA 면제 중입니다. e-Arrival Card만 등록하면 됩니다.
Q. 며칠 전부터 등록할 수 있나요?
여행 예정일 3일 전부터 등록할 수 있습니다.
Q. 신청 요금은?
공식 사이트에서의 등록은 무료입니다.